사람은 자신 고유의 길을
걷고 있지 않은가?
비슷해 보이나 모방할수 없는 당신만의 길
누군가 가보지 않은 길을
스스로 개척하는 것은 참 고단한 일이리라
그 길을 포기하지 않고
끈기있게 걷는 당신이 있어
세상이 아름답다.
당신만의 길이 있어서
세상이 다채롭고 살맛난다.
당신이 걸을 그 길이 궁금하고
그 세상이 기대된다.
지금껏 지내온 어제의 길이 행여나
비뚤어 누군가를 아프게 했다면 용서를 빌라
그 용서로 인해 공존공생하는 법을 배우고
더불어 사는 것이 언제나 자신에 걸음에 대한 참회요 돌이켜 지금의 길을 바로잡는 것임을 깨닫는다.
댓글 없음:
댓글 쓰기